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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에서 홍진호는 함께 게스트로 출연 중인 홍진영에게 김풍과의 소개팅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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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윤과 홍진호는 "김풍이 스튜디오에 왔다. 이름을 불러보라"며 홍진영을 부추겼다. 이에 홍진영은 "사전에 나한테 말도 없이 이런 게 어디 있느냐. 대기실에 계셨느냐"며 당황했지만, 이내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김풍의 이름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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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소개팅 관련 사연을 전하던 홍진호는 "홍진영이 소개팅하면 정말 잘할 것 같다"며 김풍과의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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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실제로 김풍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홍진영과 급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나와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