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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가득히', 관전포인트 3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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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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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가득히'의 첫번째 관전포인트는 화려한 스케일이다. 극 초반에는 태국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두짓타니 호텔 해변을 배경으로 한 방콕 쥬얼리 페어부터 보석 궁전을 연상하게하는 쥬얼리 브랜드 벨 라페어의 정원 세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여기에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을 비롯한 추격 액션, 총기 살인 사건 등이 이어진다.

두 번째 관전포인트는 스피디한 전개다. 태국에서의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으로 아버지와 인생 모두를 잃고 국제적 보석 딜러가 돼 돌아온 정세로(윤계상)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뒤 자신이 대표로 있는 쥬얼리 브랜드 벨 라페어에만 전념하는 한영원(한지혜)의 재회과 관심을 끈다. 극적인 사건 속 치밀하게 얽힌 인물간의 관계를 밀도 높은 연출과 감각적 영상미로 풀어내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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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관점 포인트는 팀워크다. 배우들은 작품과 캐릭터에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등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는 후문.

'태양은 가득히'는 '총리와 나' 후속으로 17일 첫 방송되며 윤계상 한지혜 조진웅 김유리 송종호 손호준 김영철 전미선 김선경 김영옥 이재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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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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