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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페예그리니 감독이 노리치시티전에서 요베티치를 투입할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요베티치는 2200만파운드에 피오렌티나를 떠나 올시즌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EPL 단 한경기에 선발로 나섰을 뿐이다. 다행히 최근들어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 패했던 첼시전에서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요베티치는 "지난 4~5개월간 뛰지 못했기 때문에 힘든 세월을 보냈다"며 "하지만 나는 내 자신을 결코 의심하지 않았다. 나는 맨시티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고, 나는 이제 이것을 증명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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