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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메이저대회 앞에서 번번히 좌절됐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과 유로2012를 앞두고 마지막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번에는 상황이 나쁘지 않다. 잉글랜드는 시오 월컷(아스널)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어려워지며 윙어가 필요하다. 존슨에게 기회가 갈 가능성이 높다. 존슨은 "최고의 영예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이다. 불과 몇달전만 해도 대표팀 발탁의 기회가 올 것이라 생각지 못했다"고 했다. 거스 포엣 선덜랜드 감독은 "존슨이 지금과 같이 플레이한다면, 월드컵 진출에 대해 어떤 의심도 없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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