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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공안은 현장에서 심한 악취가 나는 돼지고기 650㎏을 증거품으로 압수해 정밀검사를 기관에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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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 관계자는 "이들 업자들이 불법 도축된 돼지들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색소와 약품 등을 사용했으며, 시가의 절반에 마트·식당 등에 납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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