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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스완지시티의 지휘봉을 잡은 라우드럽 감독은 스완지시티의 리그컵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올시즌 강등권에서 팀 성적이 헤매고 있고 휴 젠킨스 구단주와의 불화로 인해 감독질에서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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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우드럽 감독은 구단을 떠나며 "스완지시티의 팬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지지해줬다. 이런 팀을 지휘하게돼 영광이다"라고 이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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