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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평소 운동을 싫어했던 사랑이가 오키나와 수영장에서만큼은 신 나게 놀며 좋아했던 수영을 또 한 번 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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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추성훈은 전 수영 국가대표였던 사랑이의 할머니를 언급하며 "할머니도 수영으로 태릉에 있었다. 수영을 좋아하는 건 할머니의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이 아닌가"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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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복까지 갖춰 입은 추성훈-사랑 부녀는 찜질방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구운 달걀에 사이다까지 완벽히 갖춰놓고 따뜻한 바닥에서 뒹굴며 한국의 찜질방을 완벽히 체험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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