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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의 초아가 언니 '엘사', 갈색 머리의 유나가 동생 '안나'로 영화 속 자매로 분했다. 메이크업으로만으로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인 이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초아 진짜 엘사 같네" "초아- 유나 너무 예쁘다" "대박 현실에서 보는 엘사-안나!"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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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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