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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은 프라이부르크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리는 등 팀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구자철은 마인츠에 대해 "정말 좋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모든 일이 술술 풀리고 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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