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스부르크전에서 승점 3점을 얻고 싶다."
Advertisement
친정팀을 상대하는 구자철(마인츠)의 각오다. 마인츠는 주말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상대한다. 볼프스부르크는 구자철의 친정팀. 구자철은 겨울이적시장에서 구단 역사상 최고액인 500만유로에 마인츠 유니폼을 입었다. 구자철은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친정팀을 상대하는 소감에 대해 "특별한 감정은 없다"고 했다. 이어 "난 단지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승점 3점을 얻길 바랄 뿐이다. 이에 더해 내가 골을 넣는다면 정말 근사할 것이다"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구자철은 프라이부르크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리는 등 팀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구자철은 마인츠에 대해 "정말 좋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모든 일이 술술 풀리고 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