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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창하우스는 오픈 두시간만에 2천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오는 등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으며, 조직위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엠블럼 풍선과 뱃지 등을 나눠주고 1000번째와 2018번째 손님에게 머플러 등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소치 현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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