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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바이애슬론 스타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노르웨이)은 24분33초5 만에 결승선을 통과,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이후 12년 만에 이 종목 정상을 되찾았다. 비에른달렌은 1998년 나가노대회 10㎞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을 시작으로 이날 자신의 12번째 올림픽 메달(금7, 은4, 동1)을 목에 걸어 크로스컨트리의 비외른 댈리(노르웨이)와 개인 통산 최다 메달 기록에서 동률을 이뤘다.
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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