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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라쿠텐은 수염은 기르지 못하게 했지만 수염이 트레이드마크였던 유킬리스에겐 특별히 허락했다. 지난해 뉴욕 양키스에서 뛸 땐 팀에서 장발과 수염을 금지해 깨끗한 얼굴로 나섰으나 원래 수염이 트레이드 마크. 유킬리스는 입단 회견에서 안타를 치지 못하면 수염을 깎겠다는 공약을 내걸기도했다. 라쿠텐 호시노 감독은 "5번을 쳐줘야 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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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10년간 통산 타율 2할8푼1리, 150홈런, 618타점을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