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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개최 직전에 동계올림픽 같은 종합대회를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아시안게임 준비상황을 비교점검하고,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와 매끄러운 경기운영 능력을 갖추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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