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장 및 관계자들이 7일 소치동계올림픽 선수촌을 방문했다.
소치동계올림픽 빌리지 내 대한민국 선수촌을 방문한 조직위 관계자들은 김재열 소치올림픽 선수단장, 최종삼 태릉선수촌장 등과 함께, 선수촌내 편의시설을 둘러보고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당부했다. 향후 인천아시안게임 준비상황과 비교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스포츠 현장에서 9월 19일 개최될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개최 직전에 동계올림픽 같은 종합대회를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아시안게임 준비상황을 비교점검하고,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와 매끄러운 경기운영 능력을 갖추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