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 1화, 2화 최고 시청률
OCN 드라마 '처용'이 1, 2회 방송으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처용' 1, 2회에는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오지호 분)이 귀신들의 사인을 받아 사건을 해결하고, 심지어 여고생 귀신 한나영(전효성 분)에게는 사건에 대한 단서 등 직접적인 도움도 받는 장면이 그려져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3.1%, 최고 4%를 기록하며(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OCN 드라마 중 첫 방송으로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쾌거를 안겼다.
또한 배우 오지호는 내공 깊은 연기로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매끄럽게 이끌었다. 귀신인 나영이 함께 수사를 한다는 반전과 함께, 오지은은 선우와 나영의 캐릭터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도 했다.
이에 신개념 미스터리 수사극 '처용', 10회까지 방송되는 동안 또 어떤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된다.
한편 처용 1화, 2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처용 1화, 2화 재미있는 설정이 수사극의 재미를 더한다", "처용 1화, 2화 전효성 첫 연기도전 신선했다", "처용 1화, 2화, 오지호 활약 앞으로 더 기대된다", "처용 1화, 2화 이런 깜찍한 귀신 또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