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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아프리카에 도착한 뒤 현지 아이들의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찍어 주거나 교실 건물 개선 작업을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돌아올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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