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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 있고 우아한 김희애, 소년과 청년의 경계에 선 듯한 유아인. 두 사람의 만남에 현장 관계자들도 숨 죽여 몰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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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는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리던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사랑을 그린 감성적 멜로 드라마다. 오는 3월 중순에 첫 방송 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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