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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쉬웠던 첫 번째 도전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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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재우는 11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2차 예선에서 21.90점을 획득, 2위에 올라 총 20명이 겨루는 결선 1라운드에 진출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모굴에서 5위에 오르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의 간판으로 떠오른 최재우의 첫 결선 무대 진출이자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상 최초 올림픽 결선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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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라운드에서 최재우는 첫 번째 공중 동작에서 세 바퀴를 도는 '백 더블 풀'에 성공하고 다시 모굴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코스를 벗어났다. 결국 경기를 마치지 못한 그는 실격 처리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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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굴스키 최재우 대회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굴스키 최재우 대회 소감, 아쉽지만 평창 때까지 더 열심히 준비하세요", "모굴스키 최재우 대회 소감, 완전 안타깝다", "모굴스키 최재우 대회 소감, 평창 때는 메달 획득할 듯", "모굴스키 최재우 대회 소감, 평창 때는 응원 가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