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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소개란에 여자친구의 사진과 함께 '나이는 많고 살림은 잘 못한다'라는 문구도 넣었다. 게다가 '반품 불가', '직접 수령'이라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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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가 경매 취소전에 여러 남성들이 구매의사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56명의 남성이 경매에 참여했으며 최고가는 721파운드(약 126만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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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친구는 "그가 이런 장난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