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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하고도 기묘한 모습으로 하얀 달 아래 서 있는 선미는 가만히 침대에 누워있는 남자를 응시하며, 맑고 무표정한 얼굴로 남자를 바라보다가 일순간 남자 곁으로 다가와 남자의 목을 물어버린다. 이윽고 정신을 차린 남자의 곁에는 무언가를 기다리듯 눈 내리는 창가에 앉아 눈을 뜨는 남자를 가만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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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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