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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터는 지난 해에 왼쪽 발목 부상으로 인해 17경기 출전, 타율 1할9푼에 그쳤다. 그는 "그동안 야구에 전력을 쏟았고, 대부분의 목표를 달성했다. 후회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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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성적은 타율 3할1푼2리, 256홈런, 1261타점. 3316안타를 때려 최다안타 역대 9위에 올라있다. 은퇴하면 그의 등번호 2가 영구결번될 것으로 보이며, 명예의전당 입성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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