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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는 이번 리콜 결정은 하이브리드 시스템 내 전력제어장치(컨버터)를 관장하는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주행 중 차량이 정지하는 문제가 발견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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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국가별로 보면 일본이 약 100만대로 가장 많고 북미 71만3000대, 유럽 12만대 등이다. 국내 리콜 대상 차량은 7000여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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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7년 처음 출시된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는 2009년 3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3차례 이상 리콜을 경험했으며 가장 최근 사례는 지난해 6월 제동장치 결함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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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