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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전 할머니는 임신 중 심한 복통을 앓았지만 당시 마을 주변에 병원이 없었다. 결국 무면허 의원에서 지은 약을 먹었고 이후 복통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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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할머니를 진단한 의료진은 "그동안 아프지 않았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라며 "임신 20~28주 사이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태아를 제거하자고 권했지만 환자가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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