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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프레이즈는 팬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자 하는 전북의 의지가 표현돼 있다. 2014년 시즌 평균 관중 2만명을 목표로 삼은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팬과 함께 즐거운 경기장을,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화합을, 우승을 향해 함께 외치자는 의미가 담긴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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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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