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Run, Shout(전주성에서 놀고, 선수들과 한마음으로 뛰고, 우승을 향해 외치자).'
전북 현대가 팬 공모를 통해 2014년 시즌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했다. 지난달 27일부터 2월 2일까지 7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약 300여편의 캐치프레이즈가 접수됐다.
캐치프레이즈는 팬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자 하는 전북의 의지가 표현돼 있다. 2014년 시즌 평균 관중 2만명을 목표로 삼은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팬과 함께 즐거운 경기장을,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화합을, 우승을 향해 함께 외치자는 의미가 담긴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했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즐겁고 흥겨운 경기장에서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캐치프레이즈처럼 팬과 함께 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