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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만했다. 아사다는 앞서 열린 피겨 단체전에서 트리플악셀을 시도하다 넘어지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16세에 불과한 리프니츠카야는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역대 2위에 해당하는 214.41점을 마크했다. 기량이나 경험 모두 김연아가 월등하지만, 홈 어드밴티지가 역시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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