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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스폰서 계약은 TV중계권과 함께 유럽 클럽들의 주요 수익원이다. 바르셀로나(스페인)는 지난해 카타르항공과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맺는 조건으로 연간 4500만달러(약 490억원)를 받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첼시와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맺는 조건으로 연간 220억원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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