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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네이트 바솔로메이는 환한 미소와 함께 김연아의 어깨의 손을 올리는 '나쁜 손'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반면 차려자세로 선 김연아는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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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바솔로메이와 그의 페어 파트너인 펠리시아 장은 김연아의 열혈팬으로 이번 시즌 프로그램도 김연아의 '레 미제라블'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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