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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의상을 갈아입은 두 사람은 평소와는 다른 옷차림에 수줍어했고, 윤한은 어색함을 떨쳐내기 위해 어린아이처럼 물장구를 치며 이소연에게 장난을 쳤다. 이에 이소연은 "남편에게 화장 번지는 모습은 보여주기 싫다"며 물로부터 자신의 얼굴을 완벽 사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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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분전, 남편 윤한에게 "화장 번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고 얘기했던 이소연은 내기를 시작하자마자 승부욕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 윤한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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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