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소연과 윤한 커플이 로맨틱한 노천 데이트를 즐겼다.
스파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의상을 갈아입은 두 사람은 평소와는 다른 옷차림에 수줍어했고, 윤한은 어색함을 떨쳐내기 위해 어린아이처럼 물장구를 치며 이소연에게 장난을 쳤다. 이에 이소연은 "남편에게 화장 번지는 모습은 보여주기 싫다"며 물로부터 자신의 얼굴을 완벽 사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러던 중 윤한은 어린 시절 잠시 수영선수를 했었던 과거 이력을 얘기하며 '소원 들어주기' 수영시합 내기를 제안했다. '소원 들어주기' 제안에 솔깃해진 이소연은 내기를 수락했고, 두 사람의 수영대결이 펼쳐졌다.
불과 몇 분전, 남편 윤한에게 "화장 번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고 얘기했던 이소연은 내기를 시작하자마자 승부욕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 윤한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윤한 앞에서 완벽한 얼굴을 사수하려했던 이소연의 바람은 이루어졌을지 15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3.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4.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