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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소녀시대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제시카, 써니, 효연의 신곡 이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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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제시카는 의문의 남성 옆에 앉아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으며, 효연은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써니는 팜므파탈의 매력으로 묘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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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미스터 미스터'는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과 작업했던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와 세계적인 안무가로 손꼽히는 질리언 메이어스가 안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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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카 써니 효연 신곡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써니 효연, 핑크빛 미스터리 섹시걸", "제시카 써니 효연, 각기 다른 개성으로 매력 발산", "제시카 써니 효연, 대체 신곡 어떤 무대일까 너무 궁금해", "제시카 써니 효연, 티저 이미지 보니 빨리 만나보고 싶다", "제시카 써니 효연, 묘한 수술방 분위기는 뭘 의미할까", "제시카 써니 효연, 한층 더 성숙해진 세 사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