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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는 동계올림픽 개최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연일 13~15도를 오르내리는 따뜻한 날씨를 이어가고 있다. 빙상경기가 열리는 올림픽 파크 일대는 1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일부 취재진과 선수들은 SNS를 통해 경기중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을 올리고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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