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문소리 모텔 사연
배우 문소리가 남편 장준환 감독과 처음 모텔에 간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영화 '관능의 법칙'의 엄정화, 문소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 등 패널들과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문소리는 "결혼하기 전 남편 장준환 감독과 사귈 땐 얼굴이 알려져 모텔은 갈 수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문소리는 "결혼 후에 남편과 모텔에 가보기로 했다. 누가 좋은 모텔을 소개해주더라. 술을 한 잔 마시고 대리기사를 부른 후 모자를 눌러쓰고 뒷좌석에 앉아 있었다. 내릴 때가 됐는데 기사가 '좋은 시간 되십쇼 문소리 씨'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문소리는 "어떻게 알았지 싶었는데 남편은 그 와중에 기사에게 가서 '제가 문소리 씨 남편인데요'라고 설명을 했다"고 말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마녀사냥' 문소리 모텔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문소리 입담 대박", "'마녀사냥' 문소리 완전 빵 터졌다", "'마녀사냥' 문소리 남편이 더 웃기네", "'마녀사냥' 문소리 모텔 사연 대박", "'마녀사냥' 문소리 고정으로 출연하면 안 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