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속에서 남자친구가 자신의 애완견을 성적으로 학대하는 모습이 찍혀있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해당 남성은 법정에서 "호기심으로 개와 처음으로 관계를 가졌다"며 선처를 바랬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