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10대 남성이 여자친구의 애완견과 성관계를 했다가 법정에 섰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한 여성이 남자친구의 휴대폰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는 것.
영상속에서 남자친구가 자신의 애완견을 성적으로 학대하는 모습이 찍혀있었기 때문이다.
이 여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남성은 동물 학대혐의로 체포됐다.
해당 남성은 법정에서 "호기심으로 개와 처음으로 관계를 가졌다"며 선처를 바랬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