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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5일 방송되는 SBS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쓰리데이즈'는 세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원의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스서펜스,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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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박하선은 "이번에 맡은 캐릭터는 기존과는 달리 액션장면이 많아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 같고 이를 위해 머리도 잘랐다"며, "원래 몸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 이런 역할을 하게 되어서 행복하고 좋다. 최근 전봇대, 그리고 집 2층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산에서 구르는 장면도 있었는데 굉장히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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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하선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하선, 짧은 컷트에 여경 복장 새롭다", "박하선 여경, 액션연기 기대된다", "박하선 여경,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박하선의 모습일 듯", "박하선 여경, 캐릭터 위해 짧은 컷트 까지 대단한 열정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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