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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세수도 안한 잠옷-민낯 "태생이 여배우"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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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세수도 안한 민낯 공개 "태생이 여배우"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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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세수도 안한 민낯 공개 "태생이 여배우"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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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방송에서 잠옷 차림의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고은아와 동생인 엠블랙 미르, 조카 하진 등의 일상 모습이 전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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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카 하진은 식구들을 깨우라는 미션을 받고 고은아의 침실 문을 열었다. 하진은 고은아 옆에 이모를 깨우려다 고은아를 건드리자 줄행랑을 쳤다.

하진이 고은아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자꾸 때려서라는 것". 그 말을 잠옷바람으로 조카 뒤에서 들은 고은아는 "언제 때렸느냐"며 조카 하진의 머리에 꿀밤을 쥐어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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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고은아는 분홍색 잠옷 차림으로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과 생얼을 드러냈다. 보다 못한 그녀의 엄마는 "머리라도 묶어라"라고 타박했지만, 고은아는 "태생이 여배우"라며 자신의 얼굴을 가리키며 민낯 자신감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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