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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봄을 앞두고 집안 인테리어를 전환하는 것은 물론,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소비자들의 감성 온도를 높여줄 수 있는 '홈스타일링' 가전이 일찍부터 기지개를 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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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형 주택이 갈수록 각광 받고 있어,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이고 독특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홈스타일링'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다. 단순히 부피가 작아진 것이 아닌 독창적인 방식으로 마법처럼 공간을 활용할 줄 아는 똑똑한 '홈스타일링' 가전을 주부들이 찾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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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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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디자인에 공간 활용성까지 더한 '사운드바'는 좁은 공간에서도 스타일과 기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면서 최근 홈시어터를 대체하는 새로운 필수 음향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처음 사운드바가 등장했을 때 홈시어터와 비교해 출력이나 입체감 등 성능적인 측면에서 우려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홈시어터 사운드 수준으로 개선된 풍부한 음질을 겸비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LG전자의 '사운드바(모델명: NB4530A)'는 간결한 디자인임에도 강력한 음향을 제공한다. 무선 서브우퍼를 포함한 2.1 채널 스피커가 310와트(W) 출력을 구현하며, 극장 같은 3D 서라운드 프로세서를 통해 아주 세밀한 소리의 차이까지 완벽히 표현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주택 소형화 추세와 '홈스타일링' 트렌드가 맞물려, 풍부한 사운드는 물론 디자인과 성능, 공간 활용성까지 모두 잡은 '사운드바'를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