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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 톱스타였던 허진은 지난 방송에서 7평 월세방에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생활고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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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장을 찾은 제작진은 "젊은 친구들은 워낙 잘하지만 나는 나이 들어서 더 노력해야 한다"며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은 허진의 모습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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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허진과 환상 호흡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손여은은 "항상 촬영 전에 대본 체크하시고 본받을 점이 정말 많다"며 "연기도 재밌게 해주셔서 저는 같이 연기하면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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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진, 세결여에서 감초역할 톡톡", "허진, 세결여에서 빠질 수 없는 조연이다", "허진, 앞으로 더 좋은 일만 가득할거에요", "허진, 10년 만에 컴백 새로운 마음일 듯", "허진 세결여 복귀, 월세방 벗어나 마음껏 연기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