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도 막지 못한 '기황후', 최고시청률 26.6% 기록 by 김표향 기자 2014-02-19 09:02:59 사진제공=MBC Advertisement MBC 월화극 '기황후'가 2회 연속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다. 국민적인 관심이 쏠린 소치동계올림픽도 '기황후'의 상승세를 막진 못했다.Advertisement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기황후' 31회는 전국 시청률 26.6%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26.5%)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제최고시청률이다.'기황후'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따뜻한 말 한 마디'와 KBS2 '태양은 가득히'는 소치동계올림픽 중계방송으로 결방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