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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의 근교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비밀리에 이루어 졌는데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레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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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한 인재로 키와 야기 아리사는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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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며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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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 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의 주요 채널 그리고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