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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마블 스튜디오는 홈페이지를 통해 "기대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주요한 장면을 서울에서 찍을 예정"이라며 "한국은 최첨단 하이테크와 아름다운 경관, 초현대식 건축물이 공존해 '어벤져스2'를 찍기에 완벽한 장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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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촬영을 위해 스태프와 업체, 엑스트라 등을 현지 고용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한국의 영화 산업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해 한국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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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는 전 세계에서 15억 달러(약 1조6192억 원)의 흥행수입을 얻어 '아바타', '타이타닉'에 이은 역대 흥행 3위의 대기록을 달성한 블록버스터로 한국에서도 707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2015년 5월 미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