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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대한빙상경기연맹이 21일 오타비오 친콴타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에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가 정해진 규정과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진행됐는지 확인해달라'고 정식으로 요청했다. 하지만 국제빙상경기연맹은 22일 공식 논평을 내고 '판정은 공정했으며, 진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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