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1년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가 1위로 준결선에 올랐다. 안현수는 41초25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영국의 존 엘리가 2위로 준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