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빈(26·성남시청)이 500m 준결선에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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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빈은 22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선 4조에서 3위에 머물렀다.
2011년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가 1위로 준결선에 올랐다. 안현수는 41초25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영국의 존 엘리가 2위로 준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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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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