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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부에서는 경남개발공사가 부산시설관리공단에 36대25, 11골차로 대승했다. 경남개발공사의 신인 레프트백 신민지는 데뷔전에서 8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으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올 시즌 부산시설관리공단 사령탑으로 부임한 강재원 전 여자 대표팀 감독은 실업 무대 데뷔전에서 쓰디 쓴 신고식을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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