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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에이브릴 라빈의 '이매진(imagine)'에 맞춰 감동적인 연기를 펼친 김연아는 갈라쇼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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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연아의 무대에 태극기가 연출된 것에 대해 "올림픽이기 때문에 더 그런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쓴 것 같아서 멋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면서, "제가 연기 할 때 태극기가 아주 크게 스크린에 많이 나와서 든든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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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일정에 대해 김연아는 "공식적인 일정은 거의 다 끝이 났고 폐막식이 남았다. 이제 남은 기간 시합도 끝났고 갈라도 끝났으니 마음 편하게 즐기고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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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 갈라쇼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갈라쇼 팬도 자신도 만족스러운 무대", "김연아 갈라쇼, 마지막 무대에 너무 아쉬워", "김연아 갈라쇼, 힘든 선수생활 잘 이겨내고 마무리까지 아름다웠다", "김연아 갈라쇼, 전세계 팬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김연아 갈라쇼, 태극기가 있어 든든했고 김연아가 있어 우리는 행복했다", "김연아 갈라쇼, 무한반복 재생 중"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