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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이 직접 환영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희망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 제공 증서와 선물을 전달했다. 김 위원장은 평창하우스를 가득 메운 관람객들 앞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있는 소치올림픽을 축하하고 4년 후 평창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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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에 개관한 평창하우스에는 지난 15일 10만번째 방문객 기념행사에서 김 위원장이 직접 '201,800번째' 방문객에게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