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종호 서울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과의사들이 라식수술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전해온 선입견과 편견이다"라며, "내 경우에는, 15년 전에 라식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시력교정술 도입 초기인 90년대와 비교한다면 최근에는 의료기술 및 레이저 장비기기를 비롯한 의료 시스템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에 시력교정술의 안전성 자체에 대한 우려는 크게 줄었지만, 철저한 사전검사를 통해 수술 가능여부를 정확히 판단하고 본인에게 알맞은 수술방법을 찾는 것은 여전히 중요한 사항이다.
Advertisement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의 경우 FDA 안전기준 100% 준수 모든 수술환자 특수검사 실시 최신 레이저 장비 보유로 개인별 맞춤 수술 진행 아벨리노 DNA 연구소 원내설립 검사 및 수술환경을 위한 클린시스템 관리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게 이 병원 관계자의 얘기다.
Advertisement
병원 시스템적인 부분 외에 환자차원의 관리 역시 중요하다. 이 원장은 "수술만큼이나 수술 후 관리 역시 최종적인 시력의 안정에 중요하며, 환자관리 여하에 따라 시력의 질이 좌우될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수술 후 초기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