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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들었다 놨다'는 전국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자체최고 기록으로, 심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단막극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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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노총각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불혹을 맞이하게 된 남궁상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이은홍을 만난다. 직장 동료의 장례식 이후 술에 취한 나머지 한 침대위에서 두 사람은 동침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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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배신감에 할 말을 잃은 남궁상. 하지만 결국 은홍의 진심을 알게 된 궁상은 한걸음에 내달려 은홍을 껴안았고 서로의 진심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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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C 우희진 열연에 누리꾼들은 "김C 우희진, 의외의 조합", "김C 우희진, 신선했어", "김C 우희진, 40대의 싱글라이프 잘 그려낸 것 같아", "'들었다 놨다' 김C 우희진 연기, 계속 집중해서 봤어", "김C 우희진, 반가운 얼굴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