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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파이널 대회에는 일반부와 여성부 각각 섬머 및 윈터 챔피언스리그 상위 4개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10일과 17일에 진행된 4강전에서 최종 결승 대진표가 확정됐다. 일반부에서는 대회 4연속 우승에 빛나는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전통 강호 '팀유로'가, 여성부에서는 역시 두 차례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윈터시즌 우승팀 '삼십점사'가 각각 '서든어택' 최강팀 타이틀과 총 3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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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입장은 선착순 3000명까지 가능하며,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는 '3월 이달의 캐릭터'인 '청마 캐릭터 세트(30일)', '넥슨캐시(5000원)', '10만 경험치'를 모두 지급하며, 결승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넥슨캐시(10만 원)'와 '흑사 Big3 이용권(100일)'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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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