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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컴백은 가요계의 판도를 단숨에 바꾸는 '사건'인만큼 연초부터 컴백 시기를 두고 가요계의 관심이 쏠려왔다. 그리고 컴백 일정이 확정된 이후에는 뮤직비디오 후반 작업을 진행하던 중 일부 데이터가 손실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컴백이 전격 연기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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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관심은 소녀시대가 활동하게 될 미니 4집의 타이틀곡인 '미스터미스터'. 이 곡은 R&B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가 작업함은 물론 퍼포먼스 역시 유명 안무가 질리언 메이어스가 맡아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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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1월 발표했던 '아이 갓 어 보이'가 그동안 소녀시대가 시도하지 않았던 힙합 장르로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던 것에 비하면 이번 노래는 소녀시대의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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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7일 오프라인으로 음반을 출시하고 오는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펼쳐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