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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첫 시작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출 길 없는 입학생부터 패셔너블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갖춘 20대 대학생까지 라이프 스타일 슈즈 크록스가 연령 대 별 슈즈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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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의 경우, 유연성을 갖춰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밑창의 쿠션이 충분히 들어가 있어 보행 시 동반할 수 있는 발 통증과 발목에 오는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갖춘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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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차가 잦은 최근의 날씨를 고려하고 색상의 조화를 고려해 파스텔톤의 면 셔츠와 바지, 청바지 등을 매치하고 약간 두께감이 있고,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야구 점퍼 등을 매치하면 좋다.
중고등학생의 경우, 교복을 입어야 하고 엄격한 교칙에 따라야 하는 제한점이 있어 이 점을 잘 고려하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포인트를 주는 스니커즈 종류가 바람직하다.
발목 부분과 신발끈 부분의 컬러 매치가 독특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 포인트를 더할 수 있으며, 학원 도서관 등 에서는 무채색이나 따뜻한 계열의 레깅스나 트레이닝복과 함께 캐주얼한 차림에도 안성맞춤.
다소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한 대학생들의 경우, 패셔너블하면서도, 여러 의상에 매치하기 쉬운 실용적인 슈즈와 패션 스타일링이 중요하다. 특히 신입생들의 경우 캐주얼룩으로 깔끔하고 단정하되 스타일 포인트를 잊지 않아야 세련된 코디네이션을 선보일 수 있다. 이 경우 여대생들은 플랫슈즈를 남자 대학생의 경우 로퍼를 선택하면 어렵지 않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크록스가 최근 출시한 '스트레치 솔'은 고급스러운 컬러의 캔버스 소재와 밑창의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연한 색상의 니트류와 면 스키니와 함께 매치하면, 슈즈가 가지고 있는 컬러감이 살아나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할 수 있다. 크록스가 자체 개발한 핏투유 기술을 아웃솔에 적용하여 유연성과 우수한 경량성을 갖추어, 강의실 간 이동이 많은 학생들의 경우에도 무리없이 편안하고 가볍게 착화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