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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후원하는 울산의 새로운 유니폼은 열과 습기를 관리해 주는 아디다스 고유의 클라이마쿨(CLIMACOOL) 기술력을 적용한 복합 소재를 사용, 땀이 많이 나는 부위의 통기성을 높였다. 또 시원한 공기를 유입하고, 땀과 열기를 배출시켜 격렬한 움직임과 빠른 스피드로 경기장을 누비는 선수들에게 쾌적함을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초경량 소재로 선수들의 피로감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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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유니폼은 화이트 카라 셔츠 디자인을 기본으로 짙은 남색 줄무늬를 활용,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2006~2009년 울산의 세로 무늬 유니폼을 계승하는 의미를 담아 정통성을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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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는 용품 후원과 함께 2014년 브라질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를 2014년 K-리그 공인구로 공개하면서 다소 포진된 울산 선수들에게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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