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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본 방송에서는 지난 21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프리스케이팅이 끝난 후 경기장 밖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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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연아는 악수 대신 소트니코바를 꼭 껴안는 포옹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연아는 동메달을 차지한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와도 포옹을 나누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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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는 이번 2014 소치동계 올림픽에서 무결점 연기를 펼쳤음에도 소트니코바에 5.48점 뒤진 총점 219.11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러시아를 제외한 세계 주요 언론과 피겨 전문가들은 홈 어드밴티지에 의한 편파 판정이라는 의혹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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